두치의 추모 공간
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R-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치 · 8살
2010.03.02 — 2018.10.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쁘다는 핑계로 늘 혼자 둔 너를 내가 어떻게 잊겠니.. 잘해준것도 없어서 너만 생각하면 너무 슬프다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R-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3.02 — 2018.10.02

바쁘다는 핑계로 늘 혼자 둔 너를 내가 어떻게 잊겠니.. 잘해준것도 없어서 너만 생각하면 너무 슬프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