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유의 추모 공간

두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Q-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유 · 8살

2017.11.02 — 2026.08.15

두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두유 무지개다리 잘 건너갔는지 모르겠네 잘 지내고있지 내새끼? 누나는 너가 떠난후로 아직 본가를 못가고있어 가서 우리애기 인사해줘야되는데 괜찮을지 겁이나네 애교많던 우리퉁퉁이 너무아팠지 고생시켜서 미안해 누나가 마지막까지 함께있어주지못해서 너무너무미안해 너무 못난 주인이라 너가 행복했을지 궁금하네 함께여서 힘들진않았어? 나는 행복했는데 두유도 같은마음이였으면 좋겠다 일한다고 타지나와있어서 매일보지못한것도 지금은 한이네 좀 더 같이있어줄것을 두유야 고양이별에선 아프지말고 애기가좋아하는 간식많이많이먹고 건강해야돼 그리고 누나가 갈때 마중나와줄수있지? 항상 보고싶고 미안해 우리아가 정말정말 사랑해 우리아가 너무보고싶다 우리아가 사랑해두유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