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루의 추모 공간

찌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P-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루 · 14살

2005.07.02 — 2019.10.02

찌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선 안아프고 잘지내지? 더 잘해줄걸 이젠 언니가 성인되서 돈도벌고 차도생겨서 어디든 데려갈수있는데 다음생에 꼭 또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