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랑이의 추모 공간
촐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P-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촐랑이 · 11살
2012.12.02 — 2024.10.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은 촐랑아 먹는 것도 좋아하고 산책도 좋아하구 뽀뽀도 너무 좋아했던 우리 촐랑이… 위에서는 아프지않고 잘 지내고있는거지? 지나가는 갈색 푸들만 보이면 나도 모르게 촐랑이 생각이 나서 슬퍼져서 하늘을 쳐다보게된다 촐랑아 부족했던 누나라서 미안해… 우리 다시 만나는 날 누나가 못해준것들 모두모두 다 해주고싶어 뽀뽀도 계속하자 우리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촐랑아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