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이의 추모 공간
노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P-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랑이 · 14살
2006.04.02 — 2020.12.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노랑아 안녕 ~ 잘지내고 있지? 너무너무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노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P-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4.02 — 2020.12.02

노랑아 안녕 ~ 잘지내고 있지? 너무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