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통키의 추모 공간

통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P-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통키 · 14살

2012.03.14 — 2026.10.10

통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통키야 우리 통키 여행간지 벌써 3주가 지났네 고양이별에 잘 도착해서 놀고 있어? 떠나는 발걸음 누나한테 티내더니 즐겁게 보내고 있는지 거기선 안아프구 행복한지 너무 궁금하구 보고싶다 재밌게 지내구 잊지말고 누나한테도 꼭 놀러와줘 우리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