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플로리아의 추모 공간

플로리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O-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플로리아 · 18살

2007.03.07 — 2025.12.10

플로리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딸..내새끼..엄마아가.. 너무 보고싶은 플로리아 엄마의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그리고 내전부 넌 내 세상이자 내 온 우주야 사랑해 너무 사랑해 보고싶다 내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