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에디의 추모 공간

에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O-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에디 · 13살

2011.07.11 — 2025.01.10

에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에디야 누나야 잘 지내지? 보고싶다 너같은 최고의 강아지는 이 세상에 또 없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