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의 추모 공간
케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O-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케로 · 16살
2008.05.06 — 2024.08.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또 다시만나 케로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내새꾸 내사랑💛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케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O-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5.06 — 2024.08.10

우리 또 다시만나 케로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내새꾸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