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감귤의 추모 공간

감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귤 · 1살

2020.09.15 — 2022.05.08

감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귤아. 우리 귤이 너무 보고싶다. 거기는 어때? 우리 귤이 좋아하는 츄르랑 간식이랑 많아? 아프진않지 이제? 언니 꿈에 나와주라.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