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빈이의 추모 공간

빈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빈이 · 13살

2012.11.02 — 2026.01.12

빈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빈아 형아왔다!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잘뛰어다니고 친구랑도 잘지내야해 나중에 우리 다시 꼭 만나자 너무 보고싶다 내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