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 봄이의 추모 공간
두부,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살
2020.08.02 — 2021.08.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못지켜줘서 많이 미안해
봄이 · 1살
2019.01.02 — 2020.08.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챙겨줬어야했는데.. 네가 좋아하는 이불이 그때는 미웠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두부,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8.02 — 2021.08.02

내가 못지켜줘서 많이 미안해
2019.01.02 — 2020.08.19

언니가 챙겨줬어야했는데.. 네가 좋아하는 이불이 그때는 미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