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의 추모 공간
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양이야 언제나 너가보고싶어 있을때 더 잘해주지못해서 너무 미안해 항상 나 기다렸잖아 이제는 나 기다리지말고 너하고싶은거 다놀고 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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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이야 언제나 너가보고싶어 있을때 더 잘해주지못해서 너무 미안해 항상 나 기다렸잖아 이제는 나 기다리지말고 너하고싶은거 다놀고 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