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나의 추모 공간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나 · 14살

2003.03.03 — 2018.01.17

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나 하이 나 이제 너보다 나이 한참 많음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