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의 추모 공간
밀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밀러 · 12살
2013.04.30 — 2025.05.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밀러야 그곳은 어때? 아프지 않고 신나게 뛰어 놀고 있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즐겁게 놀고 있어 언니가 금방 데리러 갈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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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밀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4.30 — 2025.05.05

밀러야 그곳은 어때? 아프지 않고 신나게 뛰어 놀고 있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즐겁게 놀고 있어 언니가 금방 데리러 갈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