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비의 추모 공간
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태비 · 14살
2011.08.23 — 2026.02.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태비야. 예쁜 내새꾸 우리 태비야. 잘 지내고 있어? 너무 많이 보고싶고 보고싶다. 꿈에라도 한번 나와 줘. 영원히 사랑해. 너무 착한 우리 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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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8.23 — 2026.02.03

태비야. 예쁜 내새꾸 우리 태비야. 잘 지내고 있어? 너무 많이 보고싶고 보고싶다. 꿈에라도 한번 나와 줘. 영원히 사랑해. 너무 착한 우리 애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