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의 추모 공간
포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코 · 11살
2010.11.13 — 2022.06.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먹고 아푸지 말고 잘 지내고 있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포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N-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1.13 — 2022.06.11

잘 먹고 아푸지 말고 잘 지내고 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