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지의 추모 공간

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지 · 2살

2023.05.02 — 2025.09.02

몽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지야 사랑해 아프지 말고 울지마 사과칩 많이 사줄게 다음에도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