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또의 추모 공간

또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또 · 8살

2017.07.07 — 2026.02.20

또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또야 잘 지내고 있지? 거기선 더 행복하고 지내고 있길 바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