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공네모의 추모 공간

공네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공네모 · 6살

2018.02.28 — 2024.06.26

공네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공똘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인중에 뽑뽀하고싶은데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날꺼니까 그때까지 기다릴게 잘 놀고있어 사랑하는 울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