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14살

2006.06.07 — 2020.06.10

마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루야 언냐왔어. 우리 마루 너무 보고 싶다.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 다시 볼 그 날까지 나도 잘 지내고 있을게. 마루야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