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2살

2014.03.24 — 2026.10.29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고양이별에는 잘 갔는가 모르겠네.. 우리 초롱이 거기서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마루랑도 만나서 인사도 꼭 해 마지막으로,, 뜨거운 불속에 혼자 보내서 미안해 보고싶을거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