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리의 추모 공간

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리 · 17살

2004.12.25 — 2022.05.30

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매일 그리운 우리 애기 김두리 잘 지내고 있지? 아픈데는 없고? 그동안 언니가 못해준 것만 생각이 나 매일매일 미안해 할머니랑 잘 지내고 있어! 언니가 금방 보러 갈게 사랑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