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우 dough의 추모 공간

또우 dough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우 dough · 1살

2018.10.02 — 2019.11.18

또우 dough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제나 나의 첫째 나에게 사랑을 알려준 고마운 또우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