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의 추모 공간
김한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한별 · 15살
2011.03.01 — 2026.06.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아 너무너무 보고싶고.. 혼자 많이 외로웠지... 너 혼자 그렇게 보내서 누나랑 엄마랑 많이 울었어.. 혼자 외롭게둬서 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 많이.. 아직 너의 빈자리가 너무나 커.. 집이 허전해.. 다음생엔 더 잘해줄게 누나의 아이로 태어나.. 사랑 많아 못줘서 미안해.. 잘가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