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튼튼이의 추모 공간

튼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튼튼이 · 13살

2007.11.01 — 2021.04.21

튼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뚱이가 많이 보고 싶어 했어 지금도 아마 그럴거야 튼아 많이 아팠는데 지금은 안아프지? 미안한 게 참 많다 고마웠고 사랑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