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티모의 추모 공간

티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L-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티모 · 8살

2017.11.27 — 2026.05.06

티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이쁜 티모 곧 생일이어서 이모가 너무 보고싶더라고 그래서 이렇게나마 엄마랑 이모들이랑 티모 같이 보러왔어 잘지내고있는거지~? 사랑해 티모야 아프지말고 엄마랑 이모는 잘 있으니까 걱정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