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치의 추모 공간

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L-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치 · 11살

2012.07.06 — 2023.09.17

치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어? 강아지별은 어때 치치가 좋아하는 간식도 많이 먹고 산책도 잘 하고 있어? 누나는 대학교도 졸업하고 원하던 간호사가 되어 좋은 병원에 취직했지만 참 쉽지가 않네 엄마는 잘 지내고 있어 요즘 골치 아픈 일이 많지만 언젠가 좋은 날이 올거라 치치가 같이 응원해줘 엄마도 치치가 가슴 깊숙히 남아 언제나 치치를 그리워하고 있어 나에게도 치치는 나의 동생 친구 그 이상을 넘은 존재야 정말 소중했어 아직도 너무 보고싶지만 내가 시간이 좀 걸려도 언젠가 치치를 보러갈게 사랑해 너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