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쵸의 추모 공간
라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L-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쵸 · 14살
2010.05.01 — 2025.02.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쵸야. 잘 지내니? 오랜만에 불러본다. 우리 라쵸. 착하고 따뜻한 순둥이. 가끔 너가 보고 싶다. 수월하고 기다려주고 잘 참고. . 넌 그런 아이였는데 함께할 때는 몰랐었네. 언제나 기억할 내 첫아기. 잘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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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라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L-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5.01 — 2025.02.24

라쵸야. 잘 지내니? 오랜만에 불러본다. 우리 라쵸. 착하고 따뜻한 순둥이. 가끔 너가 보고 싶다. 수월하고 기다려주고 잘 참고. . 넌 그런 아이였는데 함께할 때는 몰랐었네. 언제나 기억할 내 첫아기. 잘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