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이의 추모 공간
연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L-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연탄이 · 4살
2020.02.04 — 2024.05.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연탄아 너가 내 곁에 떠난지 이제 2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었구나 아직도 엄마는 너가 제일 좋고 보고싶고 만지고싶어 아직까지 연탄이가 살아있었으면 코코누나랑 아빠랑 엄마랑 캠핑 다니고 놀러다녔겠지 ? 소풍가서 넨네랑 잘 놀구 있어 ? 엄마가 너무 사랑해 연탄아 다음 생에는 엄마 자식으로 태어나줘 엄마가 온 몸을 받쳐 너에게 사랑을 다 줄게 미안하고 사랑해 연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