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님이의 추모 공간
꽃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L-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꽃님이 · 14살
2012.04.02 — 2026.10.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동안 고마웠어 꽃님이가 있어서 너무행복했어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나중에또만나자 그때까지 잘 지내구있어야해 우리 이쁘고착한 내세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꽃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L-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4.02 — 2026.10.06

그동안 고마웠어 꽃님이가 있어서 너무행복했어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나중에또만나자 그때까지 잘 지내구있어야해 우리 이쁘고착한 내세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