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 · 가을의 추모 공간

봄, 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L-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 · 16살

2009.01.24 — 2025.06.25

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 왔다감🤎

가을 · 3살

2015.05.25 — 2018.10.03

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왔다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