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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딴지의 추모 공간

양딴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딴지 · 13살

2012.12.05 — 2026.02.22

양딴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딴지야~ 벌써 애기가 간 지 254일째래 시간이 뭐 이렇게 빨리 흐를까? 그곳은 요즘은 안추워~? 여기는 애기가 좋아하던 가을이 끝나가고 겨울이 곧 오려나봐 ㅎㅎ 무지추워 언니가 눈사람 만들어준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눈사람 만들어준 지도 일년이 지나간다니 놀랍네.. 너무 보고싶은 내막둥이 딴지! 꼭 언니 딸로 태어나서 언니랑 딴지의 두번째 생을 같이해줘 안아프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해줄게 너무너무 사랑해 잘 지내고 있어야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