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깜순의 추모 공간
박깜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깜순 · 19살
2005.02.05 — 2024.03.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깜아 너가있어 크는동안 너무행복했어 항상우리가족에막내딸이였던 내동생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박깜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2.05 — 2024.03.19

깜아 너가있어 크는동안 너무행복했어 항상우리가족에막내딸이였던 내동생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