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돌이의 추모 공간
깐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깐돌이 · 15살
2007.03.01 — 2022.11.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깐돌아 너가 떠난지 벌써 4년이 지났네 더 오래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깐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3.01 — 2022.11.20

깐돌아 너가 떠난지 벌써 4년이 지났네 더 오래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