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두의 추모 공간

호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두 · 5살

2017.11.24 — 2022.12.25

호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두야, 엄마는 늘 너를 그리워하고 있단다. 나의 아기. 사랑해, 호두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