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10살
2014.05.01 — 2025.01.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니야 매일매일 보고싶은 그리운 우리 첫사랑 하니 잘 지내고 있지? 우리는 잘 지내고 있어 우리하니 잊지않고 매일 생각해 여전히 너무너무 사랑해 하니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5.01 — 2025.01.16

하니야 매일매일 보고싶은 그리운 우리 첫사랑 하니 잘 지내고 있지? 우리는 잘 지내고 있어 우리하니 잊지않고 매일 생각해 여전히 너무너무 사랑해 하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