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J-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3살
2013.02.19 — 2026.10.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날이 추워. 우리 초코 잘 지내고 있어? 곧 우리 초코 49재가 머지않았네. 초코가 없는 시간은 빠르게도 흘러가네. 보고싶어 초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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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J-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2.19 — 2026.10.03

초코야 날이 추워. 우리 초코 잘 지내고 있어? 곧 우리 초코 49재가 머지않았네. 초코가 없는 시간은 빠르게도 흘러가네. 보고싶어 초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