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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손오공의 추모 공간

손오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J-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손오공 · 18살

2007.03.02 — 2025.07.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오공아 넌나에 제일소중한 첫번째 내심장 내전부야 늘 내곁에서 날지켜줬던 우리오공이 누나 행복한거 다보고가준 우리착한 오공이 아프기만하게해줘서 너무미안해 사랑해오공아 우리 다시또만나자... 사랑해 내 손오공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