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무의 추모 공간

나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J-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무

나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나무~ 보고싶다 항상 엄마랑 언니가 나무 생각하구 있어 한번쯤 언니랑 엄마 꿈에 나와줘 나무야 만난거 많이 못 줘서 미안해🥺 사랑해 나무야 여기서 못 이룬거 거기선 마음껏 자유롭게 날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