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뿌디의 추모 공간

뿌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I-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디 · 18살

2006.01.01 — 2024.04.22

뿌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잘지내고 있지?? 쌀쌀했던 비오던 날에 강아지별로 간 우리 뿌디... 누나가 일한다고 주말밖에 시간이 안돼서 미안해.. 상태가 안좋아보였지만 아직 시간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돌아간 다음날 새벽에 이렇게 헤어질지 몰랐네 좀 더 같이 있어줄걸 아직도 후회하고 있어 거기서는 외롭지 않게 잘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