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I-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이 · 1개월

2026.08.30 — 2026.10.11

흰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흰둥아 너가 떠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나는 아직도 너가 떠난게 믿기지가 않고 너가 항상 그리워 너가 떠나고 난 몇일은 아무 일상생활도 할 수 없었어 지금은 일상생활에 돌아가보려고 열심히 살고 있는중이야 절대 너가 안그립거나 안보고싶지 않아 흰둥이 거기서는 밥도 잘 먹고 잘 놀고 있지? 너무너무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