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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튼튼이의 추모 공간

튼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I-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튼튼이 · 13살

2007.07.01 — 2021.04.21

튼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튼아, 사랑해. 어디에 있든 이제 아프지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