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둥이의 추모 공간
겸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I-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겸둥이 · 17살
2005.12.25 — 2023.08.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겸둥아 네가 떠난지 3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네가 그리워 널 보고싶고 만지고싶어 너의 따뜻한 온기가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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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겸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I-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12.25 — 2023.08.10

겸둥아 네가 떠난지 3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네가 그리워 널 보고싶고 만지고싶어 너의 따뜻한 온기가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