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진달래의 추모 공간

진달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I-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진달래 · 16살

2006.01.02 — 2022.03.02

진달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래야 잘 지내고 있지 우리 달래 소중한 달래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