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리치의 추모 공간

리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리치 · 12살

2010.10.21 — 2023.09.03

리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널 만난건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행운이였어 평생 잊지않을게 사랑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