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 · 뽀삐의 추모 공간
안우,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안우 · 14살
2000.02.08 — 2014.03.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전부 나의 안우야 항상 보고싶고 항상 그리운 나의 안우야 우리안우 보낸지 12년이 넘었는데 누난 여전히 14년 3월 31일에 있어 걱정은 하지마 누난 괜찮아 안우나무도 잘 키우고 있고 항상 곁에있으니까 너무너무 보고싶다 안우야 누나가 정말 많이 사랑해
뽀삐 · 14살
2002.05.09 — 2017.01.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삐야 잘지내고있지 ? 소심하고 겁많은 우리뽀삐 안우형아 따라다니면서 친구 많이사겼어? 곧 3월이면 우리뽀삐도 10주기네 누나가 더 큰 사랑 주지못해 항상 미안해 너무 고마웠어 우리뽀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