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카 · 12살
2013.02.12 — 2025.07.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더이상 아프지않고 따뜻한 햇볓을 받으며 쉬고있어 나중에 만나러갈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모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2.12 — 2025.07.17

더이상 아프지않고 따뜻한 햇볓을 받으며 쉬고있어 나중에 만나러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