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가의 추모 공간

아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가 · 14살

2012.05.02 — 2026.09.25

아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가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고 있지? 엄마 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가자 그땐 진짜 엄마 아이로 태어나줘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우리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