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마의 추모 공간

꼬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마 · 3살

2019.02.01 — 2022.08.01

꼬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마야 거긴 어때? 어디 아픈덴 없고? 너의 그 꼬순내가 너무 그리워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